용왕산스카이워크1 224m 한강뷰 공중 산책로 용왕산 스카이워크(도심숲, 공중데크, 야간조명) 양천구에 이런 공간이 생겼다는 걸 전혀 몰랐습니다. 목동 하면 학원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 숲 위를 걷는 공중 보행 데크길이 생겼다고는 상상도 못 했거든요. 뉴스를 보고 나서 처음 든 생각이 "진짜 서울 맞아?"였습니다. 지상 10m 높이에서 나무 수관 사이를 224m 걸으며 한강과 도심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곳, 게다가 무료라니 그냥 넘기기가 어렵네요! 서울 신상 명소를 소개합니다! 서울에 왜 지금 공중 보행 데크길이 필요했나용왕산 스카이워크는 2026년 4월 14일 정식 개방된 공중 보행 데크길(Elevated Walkway)입니다. 공중 보행 데크길이란 지면에서 일정 높이를 올려 설치한 보행 전용 구조물로, 지상 경로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수관부(樹冠部) 높이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 2026. 5. 9. 이전 1 다음